Insurance and Reinsurance Li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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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퀸 엠마누엘의 보험 및 재보험 소송 업무그룹은 최근 주요 출판물인 Law360에 의해 또 다시 “올해의 보험 변호 그룹”으로 선정되었으며 보험업자들과 재보험업자들을 대리하여 선정된 유일한 로펌입니다. 이것은 지난 3년 동안 두번째로 본 로펌이 얻은 영예로서, 이 그룹의 부팀장인 Jane Byrne 변호사가 동 출판물에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그룹은 Legal 500지에서 미국의 보험소송에서 "추천할만한 로펌"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업계 내 의뢰인들과 변호사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Legal 500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퀸 엠마누엘의 보험 업무그룹은 '최상의 소송전략과 실행'을 일으키는 '최고의 변호사들'로서 '최상 가치/리스크 소송'에서 추천하는 팀이다.  업무그룹의 의뢰인들은 One Beacon, Chartis, Berkshire Hathaway 그리고 Allstate사를 포함하며, 구조화된 재정시장관련의 여러 소송건에서 MBIA를 대리했다.  이 그룹은 재정보장 보험업자들을 대리하여 여러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부동산담보증권 (RMBS), 부채담보부증권 (CDOs) 지불금에 관련된 사기 및 계약위반 소송도 성공적으로 진행시켰다.  Philippe Selendy변호사는 '최근 금융위기의 훌륭한 변호사'이며, Jane Byrne변호사는 '극도로 똑똑하고 오기있으며 전략적'이고, Michael Carlinsky변호사는 '총명하고 뚜렷하며 열정적'이다."

그룹의 부팀장인 Jane Byrne 변호사는 보험업자들에게 보험범위에 대한 조언을 주는 단 7명의 변호사 중 하나의 "선두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또 Chambers USA, Euromoney's Guide to the World's Leading Women in Business Law, Euromoney’s Guide to the World’s Leading Insurance and Reinsurance Lawyers, 그리고Law360지를 포함한 여러 선두 글로벌 출간지들에서 지난 수년간 뉴욕에서 최고 보험소송 변호사로 꼽혔습니다.  부팀장인 Michael Carlinsky변호사 또한 다수의 선두 출간지로부터 뉴욕의 선두 변호사로 지명되었습니다.

보험 및 재보험 소송그룹은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National Indemnity, Chartis, Great American, United Guaranty, MBIA, OneBeacon America, HDI-Gerling, Resolute, Mass Mutual, Excess Treaty Management Corp., Syncora, Allstate, 그리고 The Excess Casualty Reinsurance Association사등을 포함한 진정한 보험업계 인명록들의 명사들을 대리하여 보험범위와 재보험 관련 업무와 복잡한 구조의 금융상품과 관련된 소송과 중재재판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또 저희 로펌과 다수의 변호사들은 ARIAS (AIDA Reinsurance and Insurance Arbitration Society)의 정규 회원입니다. 저희들의 공동의 경험은 미국 내외의 폭넓은 중재자들에 대한 소중한 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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