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Detail Banner
All News & Events

퀸 엠마누엘, 홍콩 사무소 개설

사무소 동정

본 로펌은 국제 중재와 월경 분쟁에서 의뢰인들을 대리하기 위해 최근 홍콩 사무소를 개설하였습니다.  홍콩 사무소는 본 로펌의 아시아 국제 중재그룹 의장이며 메니징 파트너인  이주용(John Rhie) 변호사의 경영하에 운영되며, 현 뉴욕 사무소의 파트너인 케리 라모스 (Carey Ramos)가 홍콩으로 이주하여 선임파트너로서 새 사무소의 운영을 함께 하게 됩니다.

한국의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던 이주용 변호사는 홍콩 국제중재원(HKIAC), 런던중재법원(LCIA), 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ICSID), 싱가포르국제중재원(SIAC), 그리고 미국중재협회(AAA)와 같은 모든 주요 중재기관들의 후원하에 중재자로서와 변호사로서의 광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또 서울대학교의 겸임 교수로서 국제 중재에 대해 폭넓게 강의하였으며, Chambers와 같은 법률 출판지는 그의 사실에 대한 휼륭한 적응력과 상세한 분석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Global Arbitration Review지는 2011년, 그를 45세 이하의 가장 능력있는 45명의 국제 중재변호사로 꼽았습니다.    

Chambers지와 다른 법률 출판지등에서 미디어와 지적 재산권에 대한 전문가로 손꼽히는 Ramos변호사는 복잡한 비지니스 소송, 특히 월경 분쟁과 국제 중재 케이스들에 집중합니다.  그는 지적 재산권, 반독점, 그리고 기타 상업 분쟁 분야에서 많은 아시아의 주요 하이테크, 텔레콤, 미디어 그리고 가전 제품회사들을 대리하였으며, 대형 중재재판들에서 중재인과 변호사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Ramos변호사는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되는 소송들에서 본 로펌의 아시아 고객들을 돕고, 아시아에서의 국제중재 그룹의 개발을 위해 이주용 변호사와 보조를 맞추게 됩니다.